엔피씨 렌탈부문
사업 내용
플라스틱 컨테이너 등 물류기자재를 임대(렌탈) 공급하는 사업부문이다. 증가하는 임대 수요에 다양한 제품을 개발해 공급하며 시장 점유율을 확대하고 있다. 특히 국내 유통업체의 수산물 등 신선식품 배송에 쓰이는 일회용 EPS 박스의 대체재로, 정온 성능을 갖춘 다회용 박스를 개발해 신선식품 콜드체인 분야로 영업을 확장하고 있다.
판매경로는 “회사 → 자체물류센터 → 임대계약자 → 실수요처 → 자체물류센터 회수”의 순환 구조다.
매출 및 수익성 추이
(별도 기준, 단위: 억 원)
| 항목 | 2025(제62기) | 비중 |
|---|---|---|
| 컨테이너 임대 매출 | 812 | 27.6% |
- 별도 총매출 2,946억 원의 27.6%. 임대(렌탈)는 전체 매출의 27.6%(직판 62.3%, 대리점 10.1%).
- 임대 컨테이너 매출 추이(합성수지 컨테이너 임대 내수, 단위: 천원): 811억(2025)·747억(2024)·719억(2023)으로 완만한 증가.
주요 제품·서비스
- 산업용 플라스틱 컨테이너 임대(물류기자재 풀링)
- 신선식품 콜드체인용 다회용 정온 박스(EPS 대체)
경쟁 현황
플라스틱 파렛트·컨테이너 풀링(임대) 시장에서 영업. 관련하여 한국파렛트풀 지분(투자자산)을 보유. 정확한 시장 점유율 수치는 보고서 미기재(미확인).
KPI
- 임대부문 인력 68명(남 60·여 8, 평균 근속 8년/3년)
- 다회용 박스 회수·재사용 기반 자체물류센터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