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내용
2002년 설립 이후 재조합 단백질 및 단클론 항체 분야 자체 기술력을 기반으로 연구용 바이오 시약을 개발·생산해왔으며, 약 5,000여 종 이상의 단백질·항체 제품 포트폴리오를 구축하고 있다. 해외 400여 개 이상의 바이오 기업·연구기관에 공급하며 매출의 90% 이상이 수출을 통해 발생하는 글로벌 중심 구조다. Bio-Techne, Abcam, Santa Cruz Biotechnology 등 글로벌 연구용 시약 기업과 OEM 공급 관계를 유지한다. 국내는 아벨바이오·셀투바이오 등 6개 지방 대리점 네트워크를 통해 유통한다.
매출 및 수익성 추이
| 연도 | 매출 (억 원) | 영업이익 (억 원) | 영업이익률 | 전사 매출 비중 |
|---|---|---|---|---|
| 2025년(제24기) | 26.1 | 미확인 | 미확인 | 33.20% |
| 2024년(제23기) | 28.8 | 미확인 | 미확인 | 32.67% |
| 2023년(제22기) | 36.4 | 미확인 | 미확인 | 33.82% |
주요 제품·서비스
- 재조합 단백질(recombinant proteins) 및 단클론 항체(monoclonal antibodies) 제품군 (약 5,000종)
경쟁 현황
Bio-Techne, Abcam, Santa Cruz Biotechnology 등 글로벌 기업에 OEM 방식으로 공급하는 안정적 파트너십 보유. 매출의 90% 이상이 수출.
KPI
전사 매출의 약 3분의 1을 차지하는 안정적 캐시카우 부문이나 완만한 감소 추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