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내용
사용자 요청부터 백엔드까지 전 구간(End-to-End)을 추적하는 APM(Application Performance Management) 솔루션 사업. 핵심 제품 ‘InterMax’는 2008년 출시되어 웹서버-WAS-TP-DB-외부연계 시스템까지 전 구간 거래를 추적하며, 제1금융사·증권사 중심 E2E 거래추적 APM 시장에서 압도적 1위를 차지하고 있다.
매출 및 수익성 추이 (연결)
| 연도 | 매출 (억 원) | 영업이익 (억 원) | 영업이익률 | 전사 매출 비중 |
|---|---|---|---|---|
| 2023 | 69.2 | 7.7 | 11.1% | 12.8% |
| 2024 | 100.2 | 38.3 | 38.2% | 16.4% |
| 2025 | 77.3 | 21.7 | 28.1% | 12.5% |
주요 제품·서비스
경쟁 현황
국내외 약 8개사가 APM 시장에 참여 중이며, 글로벌 벤더가 주도하는 다른 엔터프라이즈 솔루션 시장과 달리 국내 벤더·솔루션이 시장을 주도. 국내 APM 시장규모는 약 600억원 이상(2024년 기준)으로 추정되며 국내 벤더 비중이 70~80% 수준.
KPI
E2E(End-to-End) 거래추적 APM 시장 점유율 1위(제1금융사·증권사 중심). 가트너 전망 기준 글로벌 APM·옵저버빌리티 시장 CAGR 8.6%(2020~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