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피알 뷰티디바이스 부문
사업 내용
에이피알의 홈 뷰티 디바이스 사업은 2021년 3월 개시되었으며, 브랜드는 ‘메디큐브 에이지알’이다. 주요 제품은 ‘부스터프로’(2023.10 출시)이며, 이전 모델 ‘부스터힐러’(2022.08 출시)를 계승한다. 연구개발은 자체 연구소 APR Device R&D Center(ADC, 2022.09 설립)에서, 생산은 100% 종속회사 에이피알팩토리(제1공장 2023.07, 제2공장 2024.05 준공)에서 담당하여 기획-연구개발-생산-판매-사후관리 밸류체인을 내재화했다. 한국, 미국, 일본 등에서 판매 중이며 B2B 수출을 통한 글로벌 확장을 추진 중이다.
매출 및 수익성 추이
(단위: 백만원)
| 구분 | 제12기(2025) | 제11기(2024) | 제10기(2023) |
|---|---|---|---|
| 매출액 | 406,984 | 312,643 | 216,190 |
| 매출 비중 | 26.7% | 43.3% | 41.3% |
주요 제품·서비스
- 메디큐브 에이지알 부스터프로 (2023.10 출시)
- 메디큐브 에이지알 부스터힐러 (2022.08 출시, 이전 모델)
경쟁 현황
글로벌 인구 고령화에 따른 안티에이징 수요 증가, 비침습 시술 선호도 증가로 홈 뷰티 디바이스 시장은 구조적 성장 국면. 업계 전반의 경쟁 심화 리스크 존재.
KPI
2025년 매출 4,070억원으로 전년 대비 약 30% 성장. 생산 내재화를 통한 안정적 공급망이 핵심 경쟁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