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내용
지배기업 에이텀 본사와 에이텀 베트남 생산법인이 담당하는 평판형 트랜스 제조 사업. TA부문(휴대용 전자기기 충전기용 트랜스, 15W·25W·45W, 향후 65W·140W), TV부문(TV SMPS용 트랜스 및 주변 부품, 2021년 판매 개시), EV부품부문(SPMS·OBC·LDC 트랜스·DC Link Cap, 2026년 양산 예정), EV충전기부문(12KW·50KW급, 2026년 양산 예정)의 4개 부문으로 구성된다. 특허 기술인 몰딩코일·적층코일을 적용한 평판형 트랜스로 기존 권선형 트랜스 대비 소형화·경량화·고효율을 구현한다.
매출 및 수익성 추이
| 기간 | 매출 (억 원, 트랜스) | 비고 |
|---|---|---|
| 제9기(2023.07~2024.06) | 160 | 매출 비중 42% |
| 제10기(2024.07~2024.12) | 55 | 매출 비중 27% |
| 제11기(2025) | 84 | 매출 비중 약 12%(디에스티 신규 연결로 전사 매출 급증) |
주요 제품·서비스
경쟁 현황
휴대용 충전기용 트랜스에서 삼성전자向(“S사”) 45W 제품을 독점 공급 중이며, TV용 트랜스는 LG전자向(“L사”)를 주력으로 공급. EV 트랜스는 국내 대기업 대상 검증 단계.
KPI
- 45W 트랜스 독점 공급 지위
- EV 부품 2026년 양산 목표 진행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