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내용

QUAXAR(퀘이사)는 전 세계에서 수집된 공개·비공개 데이터를 AI로 분석해 사이버 공격을 조기 탐지하고, 위협 분석 전문가가 실제 공격 사례 기반 인텔리전스를 제공하는 사이버 위협 인텔리전스(CTI) 플랫폼이다. 2020년 7월 출시되었으며 2021년 11월 인터폴(INTERPOL)에 공급되었다.

매출 및 수익성 추이

연도매출 (억 원)전사 매출 비중
2023 (제6기)32.752.1%
2024 (제7기)40.542.1%
2025 (제8기)47.146.7%

내수 44.4억 원(94.3%), 수출 2.7억 원(5.7%) — 2025년 기준.

주요 제품·서비스

경쟁 현황

사이버 위협 인텔리전스(CTI)·다크웹 모니터링 시장은 국내외 다수 보안 솔루션 기업과 경쟁하며, S2W는 다크웹·딥웹·텔레그램 등 히든채널 데이터 수집 역량과 자체 개발 언어모델(DarkBERT 등)을 차별화 요소로 내세운다.

KPI

2025년 QUAXAR는 사내 최대 매출 비중(46.7%)을 차지하는 핵심 제품으로, 일본 내각부·싱가포르 정부기관·그리스 정부기관 등에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Cita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