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액토즈소프트의 사업부문은 사실상 단일 부문인 게임S/W(게임사업) 이며, 매출유형은 게임운영·로열티(IP)·기타매출 3가지로 구분된다. 2025년(제30기) 연결 매출액 699.3억 원 중 게임사업 675.5억 원(96.6%), 기타매출 23.8억 원(3.4%).

매출 구성 (연결, 단위: 백만원)

매출유형주요 게임제30기(2025)비중제29기(2024)제28기(2023)
게임운영파이널판타지14, 라테일 등19,05527.2%20,16718,005
로열티(IP)열혈전기(모바일), 라테일, 천년 등48,49469.4%55,99254,475
기타매출기타2,3793.4%3,48816,883
합계69,928100.0%79,64789,363

특징

  • 로열티(IP) 매출이 최대 비중(69.4%): 자체 개발 IP(미르의전설, 라테일, 천년 등)를 외부 퍼블리셔·라이선시에게 라이선스하고 로열티를 수취하는 구조. 중국향 미르의전설2·3 IP는 종속회사 진전기를 통해 [Lansha Information Technology](/companies/Lansha Information Technology)와 독점 라이선스 계약(2025.09 갱신, 미르의전설2는 2031년까지, 미르의전설3은 2027년까지) 체결.
  • 게임운영 매출: 온라인게임(파이널판타지14·라테일 등)의 국내외 직접 서비스 매출로 개인·PC방 결제 및 해외 유통사와의 계약을 통해 발생.
  • 제조업과 달리 생산설비 기반 생산능력 개념이 없어 매출은 서비스·라이선스 계약에 의해 결정됨.

판매경로

  • 온라인게임: 국내 개인·PC방 결제, 해외는 현지 유통기업과 개별 계약
  • 모바일게임(IP): IP 라이선시와의 개별 계약을 통한 로열티 수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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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ta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