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내용
키즈폰(4~12세용)과 시니어폰(65세 이상용)이라는 틈새시장을 공략하는 부문이다. 국내 통신 3사 (SKT·KT·LGU+)와의 협력을 통해 다양한 제품을 출시하며, 2022년부터 자체 브랜드 ‘MIVE’를 운영한다. 설립 초기부터 MNO 통신사업자가 요구하는 인증·기술 시험을 충족하는 개발 역량을 확보했다. 핵심 기능은 자체 개발하고 그 외 기능 및 생산은 글로벌 스마트폰 제조사 LENS社를 통한 OEM 방식으로 진행한다. 향후 미국·일본 등 해외 시장 진출을 추진 중이다.
매출 및 수익성 추이
(연결 기준, 백만 원)
| 연도 | 매출 (억 원) | 전사 매출 비중 |
|---|---|---|
| 2025년(제9기) | 869 | 76.9% |
| 2024년(제8기) | 961 | 75.3% |
| 2023년(제7기) | 566 | 66.4% |
| 2022년(제6기) | 171 | 31.2% |
부문별 영업이익은 별도 공시되지 않음(전사 재무 하이라이트는 알트 참조).
주요 제품·서비스
경쟁 현황
플래그십 스마트폰 시장과 달리 연령별 특화 수요 기반의 세그먼트 시장으로, 충성도 높은 수요층과 통신사 중심의 공급 구조를 특징으로 한다. 신규 고객 유입 및 교체 수요가 지속되는 안정적인 틈새시장(Niche Market)으로 서술되어 있다.
KPI
모바일 사업부문 매출은 2022년 약 171억 원에서 2025년 약 869억 원으로 성장. 2025년은 전년(961억 원) 대비 소폭 감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