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내용
ECM(Electret Capacitor Microphone)용 반도체와 TVS(Transient Voltage Suppressor) 반도체를 제조·판매. ECM은 휴대폰·이어폰·블루투스 헤드셋·AI 스피커 등의 마이크로폰용 신호변환 칩이며, 세계시장 점유율 약 40%로 자평. TVS는 스마트폰 등 전자기기의 ESD(정전기 방전) 보호 소자로, 스마트폰 제조사 납품 비중이 높음. 추가로 6인치 웨이퍼 팹을 활용한 Foundry(위탁생산) 사업도 반도체 부문에서 함께 영위(IR센서·압력센서·SiC 전력반도체 등).
매출 및 수익성 추이
(단위: 백만원, 별도기준)
| 제품 | 제27기(2025) | 비율 | 제26기(2024) | 비율 | 제25기(2023) | 비율 |
|---|---|---|---|---|---|---|
| ECM 반도체 | 12,760 | 59.73% | 14,976 | 69.1% | 12,933 | 53.15% |
| TVS 반도체 | 4,600 | 21.53% | 3,788 | 17.5% | 4,992 | 20.51% |
| 기타(Foundry 등) | 1,452 | 6.80% | 36 | 0.2% | 35 | 0.14% |
주요 제품·서비스
경쟁 현황
ECM 시장은 MEMS 마이크로폰의 도입으로 시장 규모는 축소되었으나, 알에프세미는 우수한 노이즈 성능과 가격 경쟁력으로 MEMS 대비 대체 수요를 흡수하며 점유율을 확대. TVS는 중국 저가 경쟁 심화 속에서 초박형(0.3T)·Low Cap 제품으로 고부가가치화를 추진 중.
KPI
- ECM 세계시장 점유율: 약 40%(자체 평가)
- TVS 주요 고객(A사) 매출 의존도: 11.5%(2025년)
- 반도체 생산능력(제27기): 전주공장 798백만개 + 위해공장 509백만개 = 1,307백만개(전기 대비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