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내용
아이진의 핵심 연구개발 부문으로, 유전자·세포치료제(GCT)와 백신 개발을 담당한다. 4대 파이프라인은 ① Capless saRNA 기반 차세대 mRNA COVID-19 백신, ② AAV 기반 습성황반변성·당뇨망막증 유전자치료제, ③ 4가 수막구균 접합백신 ‘EG-MCV4’(유바이오로직스로부터 기술도입, 임상 2/3상), ④ 재조합 보툴리눔 톡신 ‘EG-rBTX100’(엠브릭스로부터 기술도입)이다. 대부분 라이센싱 아웃(License-out)을 통한 기술료 수익화를 목표로 하며, 현재까지는 상업화 매출이 발생하지 않고 있다.
매출 및 수익성 추이
| 연도 | 매출(억 원) | 비고 |
|---|---|---|
| 2023년 | 9.5 | 기술료 수입(EG-HZ, 한국비엠아이 국내 기술이전) |
| 2024년 | 0 | 라이센싱 매출 없음 |
| 2025년 | 0.1 | 연구용역 수입 |
주요 제품·서비스
경쟁 현황
- 수막구균 백신: 글로벌 시장은 GSK의 ‘Menveo’ 등 다국적 제약사가 주도. 국내 승인 제품이 없어 전량 수입 의존 중이며 EG-MCV4가 국산화를 추진
- 보툴리눔 톡신: 기존 균주 의존형 제품 대비 재조합 방식으로 내성·특허 분쟁 리스크를 낮춘 후발주자
- mRNA 백신: 일본에서 세계 최초 허가된 saRNA 기반 코로나19 백신 ‘코스타이브(KOSTAIVE)‘가 유사 플랫폼 선례
KPI
- EG-MCV4: 2025년 6월 국내 임상 2/3상 IND 승인, 임상 2상 약 125명 대상 투여 예정
- EG-rBTX100: 2025년 5월 엠브릭스와 기술이전 계약 체결(미용 용도 전세계 독점)
- mRNA COVID-19 백신: 2025년 질병관리청 지원사업 컨소시엄 선정(한국비엠아이·알엔에이진·마이크로유니·메디치바이오 공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