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내용

2009년 신규 착수한 부문으로, 2009년 하반기 연구소 설립 후 아미노산·아민계 화합물 연구개발, 제조 및 판매 사업을 추진했습니다. 2017년 1월부터 삼오제약 오송공장 등 외부 위탁생산을 시작으로 D-Serine, D-allo-Isoleucine, beta-Phenylalanine, D-Alanine, D-Phenylalanine 등 수십여 종의 비천연 D-아미노산 및 유도체를 개발·상업화했습니다. 자체 생산시설은 보유하지 않고 전문 위탁생산 업체를 통해 생산합니다. 판매는 간접수출(삼오제약 등 무역유통업체 경유)과 직수출 방식을 병행합니다.

매출 및 수익성 추이

(단위: 백만원, %)

구분제29기(2025)제28기(2024)제27기(2023)
매출액17,689 (80.3%)11,478 (68.4%)16,183 (77.5%)

원재료 매입액: 2,501백만원(2025), 2,116백만원(2024), 4,644백만원(2023)

주요 제품·서비스

D-Serine, D-allo-Threonine, D-allo-Isoleucine, D-Alanine, D-Phenylalanine, D-Cysteine, D-Naphthyl alanine, D-Arginine 등 비천연 D-아미노산 및 Boc/Fmoc 보호기 유도체(펩타이드 신약 원료·중간체)

경쟁 현황

세계적으로 일본 교와하코, 독일 에보닉 데구사 등 소수 선진국 기업이 과점하고 있는 시장이며, 국내에서는 경쟁력 있는 생산업체가 거의 없어 아미노로직스가 국내 희소 공급사로서 지위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최근 글로벌 신약 개발사로부터 신규 제품 개발을 요청받는 등 공급-수요처 상생 성장 모델을 구축 중입니다.

KPI

  • 매출 비중: 전체 매출의 80.3%(2025년), 전년 68.4% 대비 확대
  • 연구개발 인원: 중앙연구소 26명
  • 연구개발비: 21.75억원(매출액 대비 9.8%)

Cita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