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내용
B2C 브랜드 ‘아에르(Aer)’ 확장을 위한 신규 사업 부문. 바이러스케어(Virus Care) 가전·서비스, 초임계 플래시 방사 부직포, 생분해성 바이오플라스틱 소재, 의료용 PLLA 소재 개발을 포함한다. 신규 브랜드 ‘아에르웍스(AER Works)‘를 통해 일본 5대 워크웨어 브랜드(BURTLE, XEBEC, I’Z FRONTIER, TS DESIGN, GRACE ENGINEER’S)의 국내 독점·우선 유통권을 기반으로 프리미엄 워크웨어·PPE(산업안전보호구) 리테일 사업에도 진출했다.
주요 제품·서비스
- 바이러스케어(Virus Care) 가전 — 3단계 살균(헤파필터·UV-C LED·광촉매), 부유바이러스 99.9%·부유세균 98.2% 저감
- 초임계 플래시 방사 부직포 (부산 생산센터, 연산 100만㎡ 생산능력 확보, 2026년부터 의료용 포장재·수처리 필터 등 상용화 예정)
- 의료용 PLLA(Poly L lactic acid) 소재 — 자회사 엔비엠이 파일럿 설비로 시제품 개발(양산 투자는 잠정 보류)
- 아에르웍스(AER Works) 워크웨어·PPE 리테일 (2025년 직영점 4개 오픈 예정)
경쟁 현황
경쟁사의 신기술·신제품 출시에 따른 차별화 압박이 있으며, 경기 침체기에는 수요 감소 리스크가 존재. 국책과제(우수한 차단성·인열 투습방수성 등방성 부직포 제품화 기술개발)를 통해 기술 우위를 확보했다.
KPI
투자부문(라이프케어 관련 신사업 포함) 2025년 매출 32.3억 원, 영업손실 -16.1억 원(전기 영업이익 4.7억 원). 신규 사업 단계로 매출 기여는 아직 제한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