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내용
심텍홀딩스 연결실체 매출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부문으로, 핵심 자회사 심텍이 반도체 및 통신기기용 인쇄회로기판(PCB)의 제조·판매를 지배적 단일 사업으로 영위합니다. 주요 제품은 메모리 모듈용 PCB와 FC-CSP기판·SiP모듈기판·GDDR6용기판·MCP기판 등 패키지 서브스트레이트입니다. 심텍은 1987년 설립되어 2015년 7월 인적분할로 신설, 2015년 8월 코스닥시장에 재상장했습니다.
이 부문에는 심텍 외에 해외 종속·계열회사가 포함됩니다: 신태전자(서안) 유한공사(중국, 메모리 모듈 전용 생산), Simmtech Graphics Co., Ltd.(일본), SUSTIO SDN. BHD.(말레이시아, 심텍 SE Asia 자회사), Simmtech Japan Inc./Niching(Suzhou)/America Inc./SE Asia PTE. Ltd./Taiwan Co., Ltd./India Private Limited(해외 영업·마케팅), T.E. TECH(M) SDN.BHD./㈜에이아이테크/㈜베스틱스(제품검사·물류서비스).
전체 매출의 약 90.0%가 수출(로컬 포함)이며, 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글로벌 Big5 메모리칩 메이커와 ASE·Amkor·JCET·PTI 등 Big5 패키징 기업을 고객사로 확보하고 있습니다.
매출 및 수익성 추이 (연결, 억 원)
| 연도 | 매출 (억 원) | 전사 매출 비중 |
|---|---|---|
| 2025 | 15,434.0 | 101.00% |
| 2024 | 13,072.9 | 100.40% |
| 2023 | 11,243.4 | 102.87% |
주요 제품·서비스
경쟁 현황
국내 경쟁사: 대덕전자(2024년 매출 8,921억원), 코리아써키트 (2024년 매출 7,207억원), 티엘비(2024년 매출 1,801억원). 심텍은 2024년 별도 매출 9,495억원으로 반도체용 PCB(모듈 PCB·서브스트레이트) 부문에서 지난 5년간 신규 진입업체가 없을 정도로 높은 기술장벽을 보유한 것으로 평가됨.
KPI
- 연결 PCB 매출 비중(약 100% 초과, 내부거래 조정 전), 수출 비중(약 90%), R&D비/매출액 비율(2025년 3.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