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풍 지류유통
사업 내용
신풍의 주력 사업으로, 수입지 등 산업용지(포장용상자 등 용도)를 수입·유통한다. 2019년 평택공장 가동 중단 및 2020년 백판지 생산 종료로 자체 제조는 중단했으며, 현재는 수입·유통 및 정남 사업소의 컨버팅(재단) 가공이 중심이다. 2025년 컨버팅 가공실적 3,402MT(가동률 96%).
매출 및 수익성 추이
별도기준 (단위: 억 원)
| 연도 | 매출 (억 원) | 전사(별도) 매출 비중 |
|---|---|---|
| 2025년(제65기) | 201.8 | 93.5% |
| 2024년(제64기) | 163.7 | 92.2% |
| 2023년(제63기) | 141.2 | 59.0% |
- 연결 보고부문 기준 ‘지류 사업부문’ 2025년 수익 198.7억, 부문손익 +27.6억.
- 본문 다른 표(지류유통부문 영업이익)에서는 2025년 -16.6억으로 기재되어 부문손익 정의 차이 존재(미확인 구분).
- 수입지 평균 판매가격 1,265천원/톤, 평균 매입원가 1,062천원/톤(2025년).
주요 제품·서비스
- 수입지(산업용지) — 포장용상자 등 용도
- 컨버팅(재단) 가공 서비스
경쟁 현황
국내 지류 유통 시장은 다수 중소 유통상이 경쟁하는 구조. 신풍은 제조 기반을 상실한 후 유통상으로 전환한 사례로, 산업용지(백판지) 제조사(페이퍼코리아 등) 및 골판지원지 업체와는 공급망 상 상·하류 관계.
KPI
- 수입지 판매량·평균 판매단가, 매입원가 스프레드
- 컨버팅 가공실적(MT) 및 가동률
Citations
- 신풍 2025 사업보고서 — 사업의 내용, 매출실적(별도), 부문별 손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