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내용
신세계푸드의 제조서비스부문은 대형마트·백화점 등에서 제빵류를 판매하는 베이커리와 노브랜드 버거, 데블스도어 등 외식 브랜드를 운영한다. 판매조직으로 8개 팀을 운영하며, 직영 및 가맹을 통해 국내 대형마트 등 외부 점포에서 판매 활동을 전개한다. 2025년 파리지엔 블랑제리 ‘BO&MIE’ 국내 론칭, 프리미엄 델리 ‘베키아에누보 가스트로’ 신규 론칭, ‘노브랜드 버거’ 콤팩트 매장 신규 가맹 모델을 선보였다.
매출 및 수익성 추이
(단위: 억 원, 개별 기준 영업이익)
| 항목 | 제31기(2025) | 제30기(2024) | 제29기(2023) |
|---|---|---|---|
| 매출액 | 3,073 | 3,026 | 3,106 |
| 매출 비중 | 24.9% | 24.0% | 25.6% |
| 영업이익(지배회사 별도) | 65.0 | 23.0 | 83.1 |
주요 제품·서비스
- 베이커리(제빵류)
- 노브랜드 버거
- 데블스도어(수제맥주 레스토랑)
- 파리지엔 블랑제리 ‘BO&MIE’(2025년 신규)
- 베키아에누보 가스트로(프리미엄 델리, 2025년 신규)
경쟁 현황
프랜차이즈 버거·베이커리 시장에서 경쟁이 치열하며, 콤팩트 매장 모델 등으로 가맹 확대를 추진 중이다. 개별 기준 영업이익이 지배회사 전체 영업이익의 대부분을 차지한다.
KPI
- 부문 매출 비중 24.9%(2025년)
- 지배회사(별도) 영업이익 65.0억 원(전년 대비 13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