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내용

자체 브랜드(델라라나, 일라일, 엔폴드 등) 기획·제조와 해외 유명 패션 브랜드(ARMANI, THE ROW, Paul Smith, Brunello Cucinelli, LARDINI, Alexander Wang, SACAI, Courreges, HERNO, J.LINDEBERG, RICK OWENS, UGG 등)의 국내 독점 수입·유통을 병행한다. 백화점·아울렛·면세점 등 우량 유통채널을 통해 판매하며, 종속회사 신세계톰보이(스튜디오톰보이· 보브·지컷)도 국내 패션 유통망을 별도로 운영한다.

매출 및 수익성 추이

(지배회사 계속사업 기준, 단위: 억 원)

연도매출 (억 원)전사 매출 비중
2023 (28기)7,02964.9%
2024 (29기)6,58761.4%
2025 (30기)6,54859.0%
  • 3개년 연속 매출 비중 감소 추세. 코스메틱 부문 고성장 대비 패션 부문 정체.
  • 유통망(2025년 말): 백화점 378개, 면세점 45개, 기타(아울렛 등) 86개, 총 509개 매장.

주요 제품·서비스

  • 아르마니(ARMANI) — 백화점 37개·기타 8개, 총 45개 매장 운영
  • Paul Smith, Brunello Cucinelli, J.LINDEBERG 등 다수 해외 라이선스 브랜드

경쟁 현황

국내 백화점 수입 패션 편집·브랜드 유통 시장에서 [삼성물산 패션부문], [한섬] 등과 경쟁한다. 자체 브랜드는 신세계까사(홈퍼니싱)와는 직접 경쟁하지 않으나, 신세계그룹 내 패션 계열사인 신세계톰보이와는 브랜드 포트폴리오가 일부 겹친다.

KPI

  • 유통망 매장 수: 509개(2025년 말, 패션+코스메틱 합산 중 패션 비중 다수)
  • 라이선스 브랜드 로열티 지급 구조(매출액 연동)

Cita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