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내용
헬스케어용(낙상감지·수면모니터링), 산업용(가전 에너지 절감·엘리베이터·Level Meter 유량측정), 스마트시티용(지능형교통시스템 C-ITS, 지하철 화장실 재실감지 등) 레이다로 구성된 부문. 일본 고령화 시장 대상 생체신호 감지 레이다, 국내 프리미엄 가전(에어컨 등) 레이다 공급이 주요 성장 축.
매출 및 수익성 추이
(연결 기준, 단위: 천 원)
| 연도 | 헬스케어 | 산업 | 스마트시티 | 비모빌리티 합계 | 전사 매출 비중 |
|---|---|---|---|---|---|
| 2025년(제9기) | 466,419 (5.0%) | 1,712,180 (18.2%) | 1,487,749 (15.8%) | 3,666,348 | 39.0% |
| 2024년(제8기) | 586,050 (12.4%) | 842,341 (17.8%) | 1,025,574 (21.7%) | 2,453,965 | 51.8% |
| 2023년(제7기) | 339,847 (8.3%) | 242,467 (5.9%) | 210,759 (5.2%) | 793,073 | 19.5% |
주요 제품·서비스
- RETINA-6F 이미징 레이다 (플랫폼 기술 공유)
경쟁 현황
산업용은 유럽·국내 프리미엄 가전(에어컨·냉장고·TV) 및 신규 진입한 스마트 엘리베이터 시장 중심. 스마트시티용은 서울시 지하철 5·8·9호선 화장실 재실감지 레이다를 공급했고, 국내 지방 도시 지하철로 확대 예정. ITS용 이미징레이다를 2024년 업계 최초로 개발·출시.
KPI
산업 부문 매출이 전년 대비 약 2배 성장(8.4억 → 17.1억 원)하며 비모빌리티 부문 내 최대 비중으로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