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아제강지주 판재부문
사업 내용
판재부문은 컬러강판·아연도금강판·산세강판 제품을 생산·판매하는 사업 부문이다. 제품의 주원료는 열연강판(HR Coil) 및 알루미늄 코일로, 국내 포스코를 비롯해 중국·일본 등 다양한 공급사로부터 조달한다. 주요 수요산업은 건설업과 가전제조업이며, 원료 가격 변동 및 계절에 따른 매출 변동성이 있다.
핵심 사업회사는 (주)세아씨엠으로, 기존 세아제강의 판재사업부문을 2017년 물적분할하여 설립한 법인이다. 연산 30만 톤의 CGL(아연도금 설비) 1기, CCL(컬러도장 설비) 3기 생산라인을 운영한다.
매출 및 수익성 추이
(연결조정 전, 단위: 억 원)
| 연도 | 매출 (억 원) | 영업이익 (억 원) | 영업이익률 | 전사 매출 비중 |
|---|---|---|---|---|
| 2025(제67기) | 4,783 | 2 | 0.04% | 9.3% |
| 2024(제66기) | 5,012 | 33 | 0.7% | - |
| 2023(제65기) | 4,616 | 3 | 0.1% | - |
- 영업이익률이 매우 낮은 저마진 사업으로, 원료(HR Coil) 가격 변동에 수익성 민감.
주요 제품·서비스
- 컬러강판(CCL), 아연도금강판(CGL), 산세강판 — 건축자재·가전용
- (주)세아씨엠 2025년 생산능력 600,000톤 / 생산실적 538,401톤
- 판재(CCL) 평균 단가 1,620천원/톤(2025)
경쟁 현황
- 국내 표면처리강판(컬러강판·아연도금강판) 시장은 동국씨엠·KG스틸 등과 경쟁.
- 건설·가전 수요에 연동되는 내수 중심 사업.
KPI
- 생산실적 538,401톤(2025), 전년(539,692톤)과 유사 수준 유지
- 판재 단가 1,620천원/톤(2025, 전년 1,710천원/톤 대비 하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