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아제강지주 강관부문
사업 내용
강관부문은 배관용·유정용·구조용 등에 사용되는 강관(steel pipe) 제품의 제조·판매를 영위하는 세아제강지주 그룹의 핵심 사업 부문이다. 강관은 건설·조선·자동차·기계·에너지(Oil&Gas) 등 산업 전반에 사용되며, 주요 원재료는 (HR, STS) Coil, Plate 등이다.
핵심 사업회사는 상장 자회사 (주)세아제강으로, 서울 본사와 포항 R&D센터 외 **4개 공장(포항·군산·순천·창원)**을 보유한다. 포항·군산은 탄소강관, 순천은 탄소강관·STS강관, 창원은 STS 및 Ti 등 특수관을 생산한다. 이 외 동아스틸(주)(구조관), 해외 생산법인(SeAH Steel Vina, SeAH Steel USA, Inox Tech, SeAH Steel UAE 등)과 SeAH Wind Ltd.(영국 해상풍력 모노파일)가 강관부문에 속한다.
매출 및 수익성 추이
(연결조정 전, 단위: 억 원)
| 연도 | 매출 (억 원) | 영업이익 (억 원) | 영업이익률 | 전사 매출 비중 |
|---|---|---|---|---|
| 2025(제67기) | 45,981 | 1,959 | 4.3% | 89.7% |
| 2024(제66기) | 45,192 | 1,817 | 4.0% | - |
| 2023(제65기) | 49,029 | 5,693 | 11.6% | - |
- 2023년 대비 영업이익 급감(5,693억 → 1,959억): 강관 단가 하락(1,597 → 1,346천원/톤) 및 가동률 저하.
주요 제품·서비스
- 강관(배관용·유정용·구조용·상수도용 등), 브랜드 SeAH
- (주)세아제강 2025년 생산능력 1,600,000톤 / 생산실적 793,913톤 / 가동률 50%
경쟁 현황
- 국내 강관 업계 선두권. 경쟁사로 현대제철·휴스틸·넥스틸 등.
- 미국 OCTG(유정용 강관) 시장 진출(현지 생산법인 SeAH Steel USA) — 보호무역(반덤핑 관세) 환경에서 현지화 대응.
KPI
- 가동률: (주)세아제강 50%(2025), 동아스틸 32%, SeAH Steel Vina 59%, SeAH Steel USA 63%, SeAH Steel UAE 82%
- 강관 평균 단가: 1,346천원/톤(2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