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내용
페라이트 코어(Ferrite Core) 등 전자기기부품 제조·판매가 삼화전자공업의 사실상 유일한 사업 부문이다. 세부적으로 ① 친환경 전기자동차용 전장부품(LDC/OBC/필터/무선충전 Tx·Rx 등), ② 산업용(반도체·LCD 장비, 용접기, 의료기, 태양광, 선박, 방산, 5G 통신 중계기, ESS 등), ③ 생활(주방)가전용 EMI/EMC 제품, ④ 전파암실용 전파흡수체, ⑤ 정보통신(무선충전) 제품으로 구분된다. MPC(Metal Powder Core)는 대형 전력용 전자제품(산업용 시스템 에어컨, 전기차 급속충전기, 태양광 PCS, 군수 리액터, 5G 정류기 등)에 적용되나 매출 비중이 낮아 페라이트 부문에 포함해 집계한다.
매출 및 수익성 추이
연결 기준 (단위: 억 원)
| 연도 | 매출 | 영업이익(손실) | 영업이익률 | 전사 매출 비중 |
|---|---|---|---|---|
| 2025 | 296 | (78) | -26.3% | 100% |
| 2024 | 334 | (73) | -21.8% | 100% |
| 2023 | 419 | (50) | -11.9% | 100% |
제품군별 매출 (단위: 백만원, 2025년)
| 품목 | 매출액 | 비율 |
|---|---|---|
| FERRITE CORE 등 | 24,600 | 83.02% |
| 상품(자재·부속품) | 5,032 | 16.98% |
| 계 | 29,632 | 100.0% |
주요 제품·서비스
경쟁 현황
글로벌 페라이트 코어 시장은 2025년 기준 약 2조 원 이상으로 추정되며 수백 개 업체가 각 1% 이하 점유율로 경쟁하는 파편화된 시장이다. 삼화전자공업의 글로벌 시장 점유율은 약 1~2%로 낮으나, 전파암실용 흡수체 코어 분야에서는 글로벌 점유율 70% 이상(자사 주장)을 보유해 독보적 지위를 갖는다. 국내 시장은 경쟁사 사업 철수와 중국산 저가 제품과의 차별화를 통해 자동차·산업용·고부가가치 제품 위주로 점유율을 확대 중이다.
KPI
- 친환경차향 매출 비중: 2025년 기준 전사 매출의 30% 이상, 지속 확대 추세
- 전파암실용 흡수체 코어 글로벌 점유율: 70%대(자사 주장)
- 연구개발비/매출액 비율: 2025년 1.90%, 2024년 2.21%, 2023년 1.65%
- 생산능력(페라이트코아 등, 한국+중국): 2025년 59,332천개(34,103백만원) — 생산실적 52,988천개(30,456백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