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익악기 악기사업
사업 내용
삼익악기의 핵심 사업으로, 피아노(업라이트·그랜드·디지털), 기타·바이올린·첼로 등 현악기, 플룻·색소폰 등 관악기와 교재용 악기를 제조·판매한다. 핵심 생산거점은 인도네시아 현지법인 PT. Samick Indonesia이며, 국내 피아노 생산은 원재료비·인건비 상승으로 2016년부터 중단하고 인도네시아 생산 제품으로 전량 대체하고 있다.
판매 구조는 인도네시아에서 생산한 제품을 본사가 상품으로 매입해 중국·미국·독일 현지 판매법인 (Seiler Samick Musical Instrument, Samick Music Corp., Seiler Pianofortefabrik GmbH)을 통해 제3국에 수출하는 중계무역이 주력이다. 본사의 OEM·직수출도 일부 있다. 국내는 약 100여 개 특약점 네트워크로 판매하며, 이태리 비스카운트 오르간 등 수입 명품 악기도 병행 취급한다.
매출 및 수익성 추이
연결 기준 (단위: 억 원)
| 연도 | 매출 (억 원) | 전사 매출 비중 |
|---|---|---|
| 2025년(제53기) | 1,084 | 48.30% |
| 2024년(제52기) | 1,126 | — |
| 2023년(제51기) | 1,229 | — |
- 매출이 3년 연속 감소세(1,229 → 1,126 → 1,084억). 부문별 영업이익은 보고서상 별도 미공시.
주요 제품·서비스
- 피아노: 그랜드피아노(GP), 업라이트피아노(UP), 디지털피아노
- 현악기: 일반기타, 전기기타, 바이올린, 첼로
- 관악기·일반악기: 플룻, 색소폰, 교재용 악기
- 수입 명품 악기: 이태리 비스카운트 오르간 등
경쟁 현황
- 2006년 미국 “Music Trade USA” 선정 세계 4대 피아노 제조업체 중 한국 유일 선정 이력.
- 글로벌 피아노 시장은 야마하·가와이(일본) 등과 경쟁. 중·저가는 인니·중국 현지생산으로 가격 대응, 고가는 독일 Seiler 브랜드 등 본사 생산 전략.
KPI
- 부문 매출 비중 48.30%(2025), 전사 최대 부문.
- 생산거점: 인도네시아 보고르 주생산공장(CNC 자동화 설비).
Citations
- 삼익악기 2025 사업보고서 — II. 사업의 내용(주요 제·상품, 매출실적)
- 삼익악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