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내용
면스낵부문은 봉지면·용기면 등 라면류와 짱구·사또밥 등 스낵류를 제조·판매하는 삼양식품의 핵심 사업 부문이다. 2025년 연결 매출 2조 1,555억 원으로 전사 매출의 **91.7%**를 차지한다. 1963년 국내 최초 라면 (삼양라면) 출시 이래의 면류 제조 노하우를 바탕으로, 현재는 한국적 매운맛의 불닭(Buldak) 브랜드가 수출 성장을 견인하고 있다.
국내 생산은 원주·익산·밀양 3개 공장에서 이루어지며, 특히 **밀양공장(2025년 하반기 밀양2공장 가동)**은 해외 수출제품 중심 면류 생산 거점이다. 해외사업부 매출의 93.9%가 직수출(중국·미주 중심)이다.
매출 및 수익성 추이
(단위: 억 원, 연결)
| 연도 | 면스낵 매출 (억 원) | 전사 매출 비중 |
|---|---|---|
| 2025 | 21,555 | 91.7% |
- 부문별 영업이익은 보고서에 별도 공시되지 않음(전사 연결 영업이익 5,242억, 영업이익률 22.3%).
- 면류 생산능력은 2024년 약 1조 1,131억 → 2025년 약 1조 5,900억 규모로 밀양2공장 가동에 따라 대폭 확대.
주요 제품·서비스
- 불닭볶음면(수출 주력) — 봉지/용기, 큰컵불닭볶음면 등
- 삼양라면 — 국내 최초 라면(1963)
- 짱구·사또밥 등 스낵류
경쟁 현황
- 국내 라면 시장은 농심·오뚜기·삼양식품·팔도 등 소수 업체 중심의 과점 경쟁 구도.
- 삼양식품은 수출 비중이 높아 글로벌 K-FOOD 시장에서 차별화. PB 제품 확대와 신제품 개발로 대응.
KPI
- 국내 면류 판매경로 비중: 할인편의점 41.1%, 유통기타 42.4%, 특약점 16.5%.
- 해외사업부: 직수출 93.9% / 로컬 6.1%.
- 주요 매출처: 이마트·홈플러스·롯데마트·BGF리테일·GS리테일 등(국내), 중국·미주 지역(해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