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 일반보험
사업 내용
일반보험은 화재·해상·기술·배상책임·상해·질병 등 기업 경영 및 개인 재산·신체 관련 리스크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계절성 영향이 상대적으로 작은 대신 업종·지리적 특성과 대형 사고(자연재해·산업재해) 변동성이 큽니다. 삼성화재는 국내 일반보험 시장의 주요 사업자이며 해외 수재(再수재) 사업도 영위합니다.
매출 및 수익성 추이
(국내사업, 보험수익 기준, 업무보고서 기준 — 주요 보종)
| 보종 | 2025년(제76기) | 2024년(제75기) | 2023년(제74기) |
|---|---|---|---|
| 종합 | 5,638억 | 5,985억 | 5,765억 |
| 책임(배상책임) | 4,178억 | 3,839억 | 3,344억 |
| 상해 | 2,315억 | 2,073억 | 1,742억 |
| 해상 | 2,169억 | 2,050억 | 1,781억 |
| 기술 | 1,074억 | 1,119억 | 886억 |
| 화재 | 736억 | 750억 | 656억 |
| 해외 | 7,771억 | 7,025억 | 6,661억 |
| 일반보험 합계(보고서 명시) | 2조 7,144억 | 2조 6,000억 | — |
- 일반보험 보험수익은 전년 대비 +4.40%, 보험서비스비용은 +22.56% 증가(2025).
주요 제품·서비스
- 기업성 화재·재산종합보험, 해상보험(적하·선박), 기술보험(건설·조립)
- 배상책임보험(CGL·전문직배상 등), 단체상해보험
- 해외 수재 및 글로벌 기업 리스크 컨설팅
경쟁 현황
일반보험은 외국계 보험사도 진출하는 시장으로, 대형 기업성 리스크에서 삼성화재·DB손보·현대해상이 경쟁. 삼성화재는 그룹 계열사 및 한국계 글로벌 기업 기반의 인수 역량 보유.
KPI
- 보험수익 비중 약 14.8%
- 일반보험 보험수익 2조 7,144억(2025), 성장률 +4.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