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패션부문
사업 내용
패션부문은 다양한 복종의 자체 브랜드 사업과 해외 브랜드 수입 사업을 통해 국내 패션업계 최고 위상을 확보하고 있다. 남성복 갤럭시, 국민 브랜드 빈폴, 프리미엄 여성복 구호·르베이지, 캐주얼 에잇세컨즈, 신규 브랜드(구호플러스·샌드사운드·디애퍼처·앙개 등)와 글로벌 디자이너 브랜드 준지를 보유한다. 편집숍 10꼬르소꼬모·비이커 운영 및 온라인 프리미엄 패션 플랫폼 SSF샵(ssfshop.com)을 전개하며, 빈폴·라피도 중심의 중국 사업도 확장 중이다.
매출 및 수익성 추이
연결재무제표 기준 (단위: 억 원)
| 연도 | 매출액 | 비중 | 영업이익 |
|---|---|---|---|
| 2025년 | 20,196 | 5.0% | 1,231 |
| 2024년 | 20,042 | 4.8% | 1,705 |
| 2023년 | 20,510 | 4.9% | 1,934 |
매출은 약 2조 원 수준에서 정체, 영업이익은 2023년 1,934억 → 2025년 1,231억으로 감소(수익성 둔화).
주요 제품·서비스
- 자체 브랜드: 갤럭시, 빈폴, 구호, 르베이지, 에잇세컨즈, 준지 등
- 해외 브랜드 수입(편집숍 10꼬르소꼬모·비이커)
- 온라인 플랫폼 SSF샵
경쟁 현황
국내 패션 대기업(LF·신세계인터내셔날·한섬 등) 및 해외 SPA·럭셔리 브랜드와 경쟁. 프리미엄 포지셔닝과 브랜드 포트폴리오, 온라인(SSF샵) 채널이 강점.
KPI
- 매출 비중 5.0% (2025년 부문 5위)
- 영업이익률 약 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