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바이오부문
사업 내용
바이오부문은 연결 종속회사인 삼성바이오로직스(바이오의약품 위탁개발·생산, CDMO)와 삼성에피스홀딩스 (바이오시밀러 개발·상업화)를 통해 영위한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인천 송도에 상업용 78만 리터 (1~5공장) + 임상용 5천 리터, 총 78.5만 리터 생산설비를 보유한 글로벌 최대급 CDMO다. 삼성에피스홀딩스는 2025년 11월 삼성바이오로직스 인적분할로 설립되었으며, 자가면역·종양·안과·혈액 질환 등 총 11종의 바이오시밀러를 출시해 미국·유럽·캐나다·호주·브라질 등에서 판매 중이다.
매출 및 수익성 추이
연결재무제표 기준 (단위: 억 원)
| 연도 | 매출액 | 비중 | 영업이익 |
|---|---|---|---|
| 2025년 | 59,511 | 14.6% | 21,914 |
| 2024년 | 45,473 | 10.8% | 12,961 |
| 2023년 | 36,946 | 8.8% | 10,879 |
2025년 매출 +30.9%, 영업이익 +69.1%로 6개 부문 중 성장률·수익성 모두 압도적. 바이오부문 영업이익(2.19조)이 삼성물산 전체 영업이익(3.29조)의 약 67%를 차지하는 핵심 이익원으로 부상.
주요 제품·서비스
- CMO(위탁생산) / CDO(위탁개발) — 글로벌 제약사 대상 바이오의약품
- 바이오시밀러 11종(레미케이드·허셉틴·엔브렐·휴미라·아바스틴·루센티스·솔리리스·아일리아·스텔라라·프롤리아·엑스지바 시밀러)
경쟁 현황
30만 리터 이상 글로벌 생산 Capa 보유 업체는 삼성바이오로직스, 스위스 Lonza, 중국 WuXi Biologics, 독일 Boehringer Ingelheim 등 5개사뿐. 일본 FUJIFILM Biotechnologies가 해외 공격적 증설 중.
KPI
- 매출 비중 14.6% (2025년 부문 3위), 영업이익 기준으로는 전체의 약 67%로 1위
- 송도 생산설비 총 78.5만 리터, CDMO·CDO 동반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