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건설부문

사업 내용

건설부문은 국내외 건축·토목·플랜트·주택 분야를 영위하며, “Creating Futurescape” 비전 아래 기존 Builder에서 미래지향적 Biz Creator로의 전환을 추진한다. 초고층빌딩(부르즈 칼리파, 말레이시아 KL118, 타이페이101), 도로·교량(인천대교), 지하철(싱가포르·홍콩·사우디 메트로), 발전 플랜트(가스복합· 원전 — UAE 원전, 새울 3·4호기), 주택(래미안 브랜드)에서 업계 최고 수준 기술력을 보유한다. 태양광·그린수소·소형모듈원전(SMR) 등 친환경 신사업으로 포트폴리오를 확장 중이다.

매출 및 수익성 추이

연결재무제표 기준 (단위: 억 원)

연도매출액비중영업이익
2025년141,48634.7%5,355
2024년186,54744.3%10,013
2023년193,10146.1%10,343

2025년 매출 -24.2%, 영업이익 -46.5%로 큰 폭 축소. 과거 그룹 최대 외형·이익 부문이었으나 주택·해외 수주 변동으로 비중이 46.1%(2023) → 34.7%(2025)로 하락, 상사부문에 1위를 내줌.

주요 제품·서비스

  • 초고층빌딩·하이테크 시설(반도체 공장 등)
  • 도로·철도·교량·항만 등 인프라
  • 발전 플랜트(가스복합화력·원자력·신재생)
  • 주택(래미안)
  • 신사업: 태양광·ESS·그린수소·SMR(GVH 파트너십), CVC 벤처투자

경쟁 현황

국내 대형 건설사 및 글로벌 EPC 업체와 경쟁. 초고층·하이테크·원전 등 고난도 분야 기술력과 삼성그룹 캡티브 발주(반도체 공장 등)가 강점.

KPI

  • 매출 비중 34.7% (2025년 부문 2위)
  • 영업이익률 약 3.8% (5,355억 / 141,486억)

Cita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