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내용

방위사업(전자전(Electronic Warfare) 시스템 방향탐지장치, 군용전원공급장치, 전자광학장비, 피아식별장비, TICN 장치 및 기타 방산제품)을 영위한다. 방위사업청과 함께 개발한 전자전시스템 방향탐지장치(SONATA), 소형전자전장비(ACES-Ⅰ)를 함정에 탑재·운용 중이며, K1E1·K2 전차용 열상유닛, TICN 장치(TMMR 등), Mode-5 피아식별장비 등을 개발·양산한다.

매출 및 수익성 추이

(단위: 백만원)

제품군제30기(2025)제29기(2024)제28기(2023)주요 거래처
전자전시스템 방향탐지장치29,461 (36%)22,149 (31%)7,651 (14%)방위사업청, LIG넥스원
전원공급장치·기타 방산30,740 (37%)19,852 (28%)25,536 (46%)한화시스템, LIG넥스원
TICN 장치7,433 (9%)11,260 (16%)11,987 (22%)한화시스템
전자광학장비6,922 (8%)9,858 (14%)3,657 (7%)한화시스템
피아식별장비6,092 (7%)4,740 (6%)3,482 (6%)한화시스템
부문 합계80,648 (97.2%)---

수주잔고(2025.12.31): 전원공급장치·기타 방산 58,638백만원, 전자전시스템 방향탐지장치 47,557백만원, 피아식별장비 31,030백만원 등 합계 155,547백만원.

주요 제품·서비스

  • 전자전시스템 방향탐지장치
  • 전원공급장치(통신용·유도무기용·전자전시스템용)
  • TICN 장치(TMMR, VoIP 부가기능제어장치)
  • 전자광학장비(열상유닛)
  • 피아식별장비(Mode-4→Mode-5 성능개량)

경쟁 현황

국내 방산업체 84개사가 통신전자·화력·탄약·기동·항공유도·함정·화생방 등 8개 분야에 지정되어 있으며(2025년 기준), 통신전자 분야 매출 비중은 방산업체 총매출(26.7조원)의 10.5%(2.8조원, 2024년 기준). 빅텍은 방위사업청·한화시스템·LIG넥스원과의 오랜 협력관계를 바탕으로 방향탐지·전원공급·피아식별 분야에서 경쟁우위를 확보하고 있다. 폴란드 K2 전차 FCS 열상유닛 수출 등 해외 방산 수출도 진행 중이다.

KPI

  • 2025년 방위사업 매출 80,648백만원(전사 매출의 97.2%)
  • 연구개발비 10,723백만원(매출액 대비 12.9%, 정부보조금 차감 전)
  • 수주잔고 155,547백만원(2025.12.31)

Cita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