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손해보험 자동차보험
사업 내용
자동차보험은 자동차로 인해 발생하는 타인 및 본인의 신체·차량 손해를 보장하는 의무·임의보험입니다. 롯데손해보험에서 원수보험료 비중은 약 4.7%로, 대형사 대비 작은 규모입니다. 비중이 낮아 자동차 손해율 변동에 따른 전사 손익 노출이 상대적으로 제한적입니다.
매출 및 수익성 추이
원수보험료 (별도, 단위: 억 원)
| 연도 | 자동차 원수보험료 | 비중 | 전년 대비 |
|---|---|---|---|
| 2025년(제81기) | 1,360 | 약 4.7% | +0.9% |
| 2024년(제80기) | 1,349 | 약 4.9% | - |
| 2023년(제79기) | 1,314 | 약 5.3% | - |
주) 일반계정 자동차 원수보험료 기준(1,360억=136,017백만원). 수입보험료 기준(128,888백만원)과는 집계 범위 차이.
주요 제품·서비스
- 개인용/업무용/영업용 자동차보험
- 디지털 채널(다이렉트) 기반 판매 포함
(개별 상품 페이지 미생성 — 점유율 데이터 부재)
경쟁 현황
국내 자동차보험은 삼성화재·DB손해보험·현대해상·KB손해보험 4개 대형사가 시장의 약 85%를 점유하는 과점 구조. 롯데손해보험은 군소 사업자로 가입대수 증가율 둔화·할인특약 확대 환경에서 저성장 전망(2026년 업계 -0.2%, 보험연구원). 회사는 손해율 관리 중심의 내실 운영.
KPI
- 원수보험료 비중 약 5%로 비주력 부문
- 손해율 관리(여름철 호우·동절기 폭설 등 계절성 영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