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손해보험 일반보험
사업 내용
일반손해보험은 화재, 해상, 기술, 배상책임 등 단기성 손해를 보장하는 부문입니다. 롯데손해보험에서는 화재·해상·특종(기술·배상책임 등)·보증·외국수재가 이에 해당하며, 원수보험료 비중은 약 5% 수준입니다. 기업성 물건 중심으로 손해율 변동성이 있으나 회사 전체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작습니다.
매출 및 수익성 추이
원수보험료 (별도, 단위: 억 원). 일반보험 = 화재+해상+특종+보증+외국수재 합산 추정.
| 연도 | 일반 원수보험료 | 비중 | 전년 대비 |
|---|---|---|---|
| 2025년(제81기) | 약 1,401 | 약 4.9% | -2.6% |
| 2024년(제80기) | 약 1,439 | 약 5.1% | - |
| 2023년(제79기) | 약 1,415 | 약 5.7% | - |
주) 보고서 본문의 “일반보험 1,401억(전년 대비 -2.6%)” 서술 기준. 종목별 세부(화재 10.5억·해상 161.7억·특종 1,375억·외국수재 47.5억 등, 수입보험료 기준)와 분류 범위 차이로 합산값은 추정.
주요 제품·서비스
- 화재보험
- 해상보험
- 특종보험(기술·배상책임 등)
- 외국수재(해외 재보험 인수)
(개별 상품 페이지 미생성 — 점유율 데이터 부재)
경쟁 현황
일반손해보험은 삼성화재·DB손해보험·현대해상 등 대형사 비중이 높은 시장. 업계 전망상 일반보험 원수보험료는 2026년 -15.0%로 감소세 지속 예상(보험연구원). 롯데손해보험은 비중이 작아 전사 손익 영향은 제한적.
KPI
- 원수보험료 비중 약 5%로 장기보험 대비 부수 부문
- 자동차보험과 함께 비(非)장기 영업종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