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내용
CTS(Computerized Typesetting System) 사업은 기사·화상·광고의 조판 및 입출력 등 신문제작 전 과정을 컴퓨터로 자동화한 시스템이다. 당사는 업계 최초로 CTS·인쇄·발송 전 과정 자동화 시스템을 구축했으며 본사와 각 지방을 연결하는 종합 네트워크로 운영된다. SI(시스템통합)사업 부문은 외부 기업의 차세대 전산·정보시스템 구축 컨설팅에 참여한다. 2023년 정보통신공사업을 사업목적에 추가하여 방송 인프라(스튜디오·주조정실) 구축사업 참여를 모색 중이다(ICT사업본부 ICT시스템팀, 개발·운영 인력 7명).
매출 및 수익성 추이
| 연도 | 영업수익 (백만원) | 영업이익(손실) (백만원) |
|---|---|---|
| 2025년(당기) | 9,808 | (296) |
| 2024년(전기) | 12,657 | (827) |
매출은 전년 대비 22.5% 감소했으나 영업손실 규모는 축소되었다.
주요 제품·서비스
- CTS(신문제작 자동화 시스템)
- SI 컨설팅(차세대 전산·정보시스템 구축)
- 정보통신공사업(스튜디오·방송 인프라 IT 구축, 신규 진출 모색)
경쟁 현황
주요 고객은 일반 법인. 신문업계 CTS 노하우를 기반으로 외부 SI 컨설팅에 진출했으나 매출 감소·영업손실이 지속되는 부문이다.
KPI
- 2025년 영업수익 98.1억 원, 영업손실 3.0억 원(개선 추세)
- 2024년 종편 외주 스튜디오 구축사업 참여 시도(미성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