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화엔지니어링 엔지니어링부문
사업 내용
물산업·도시·교통·에너지 등 SOC 전 분야에서 건설사업의 계획·조사·환경영향평가·사업타당성검토· 설계(기본·실시설계)·시공·건설사업관리·유지관리 등 전체 프로세스 서비스를 제공한다. 주로 국가· 지방자치단체·정부투자기관이 발주하는 관급사업을 수행하며, 민간사업·해외사업도 영위한다. 보고부문상으로는 설계·CM·건설로 구분되며, 신재생에너지 EPC와 인프라 O&M도 포함된다.
세부 서비스: 설계(국가기반시설 설계), CM(건설사업관리), EPC(신재생에너지 발전시설 설계·조달·건설), O&M(인프라 시설물 유지관리보수), 건설(국가기반시설 건설).
매출 및 수익성 추이
연결 보고부문 기준 (단위: 억 원)
| 보고부문 | 2025 영업수익 | 2025 영업이익 | 2024 영업수익 | 2024 영업이익 |
|---|---|---|---|---|
| 설계 | 4,699 | 96 | 4,280 | -87 |
| CM | 2,015 | 179 | 1,356 | -98 |
| 건설 | 143 | -8 | 112 | 17 |
| 합계 | 6,857 | 267 | 5,748 | -168 |
세부 사업(연결, 국내+해외, 2025): 설계 3,924억, CM 2,002억, EPC 559억, O&M 238억, 건설 143억 원.
- 2024년 설계·CM 대규모 적자에서 2025년 흑자 전환. 특히 CM 부문 영업이익(179억 원)이 부문 전체 수익을 견인. 설계 부문은 흑자 전환했으나 영업이익률 약 2.0%로 낮음.
주요 제품·서비스
- 설계: 물산업·도시·교통·에너지 국가기반시설 설계
- CM: 설계에 대한 건설사업관리(PMC 포함)
- EPC: 신재생에너지(태양광·풍력·바이오매스) 발전시설 설계·조달·건설
- O&M: 인프라 시설물 유지관리보수
경쟁 현황
국내 종합 엔지니어링·건설기술용역 업계 경쟁(도화엔지니어링·유신·한국종합기술·동명기술공단·삼안·건화 등). 수주는 입찰가보다 기술력·실적·PQ(사업수행능력평가) 경쟁력에 좌우. 해외는 KOICA·EDCF·세계은행 등 국제금융기구 차관 프로젝트 중심.
KPI
- 분야별 수주잔고(2025말): 설계 9,681억, CM 5,933억, O&M 1,986억, EPC 1,365억, 건설 142억 원 (합계 약 1조 9,107억 원)
- 신규계약액 8,079억 원(2025), 공사수익 인식액 6,810억 원
- 주요 해외 PJT: 페루 리마 메트로 2호선 감리, 폴란드 고속철도 PR7 기본설계, 몽골 울란바토르 메트로 PMC, GTX-B 실시설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