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현 의류부문
사업 내용
대현의 핵심 사업으로 씨씨콜렉트, 주크, 모조, 듀엘, 데카브, 르하스, 엘유브이엠 등 7개 여성복 브랜드를 전국 백화점·대리점·상설점 및 온라인몰을 통해 판매한다. 모든 제품은 외주가공을 통해 생산하며 자체 생산설비는 보유하지 않는다. 2025년 8월 오프라인 편집샵 ‘바운더리’를 오픈해 글로벌·국내 라이징 브랜드 큐레이션 사업도 시작했다.
매출 및 수익성 추이
(단위: 억 원)
| 항목 | 제44기(2025) | 제43기(2024) | 제42기(2023) |
|---|---|---|---|
| 매출액 | 2,389.7 | 2,578.5 | 2,946.7 |
| 영업이익 | 68.31 | 142.12 | - |
- 2025년 영업이익 68.31억 원으로 전년 대비 -51.93% 큰 폭 감소.
- 브랜드별 2025년 매출: 모조 644.2억(26.78%) > 주크 639.4억(26.58%) > 듀엘 544.7억(22.65%) > 씨씨콜렉트 529.5억(22.01%) > 르하스 20.4억 > 데카브 5.9억 > 엘유브이엠 4.3억(신규).
주요 제품·서비스
경쟁 현황
국내 여성복 시장은 패션 대기업의 해외 럭셔리 브랜드 수입 확대와 온라인 기반 디자이너 브랜드의 오프라인 확장으로 경쟁이 심화되고 있다. 대현은 다수 브랜드 포트폴리오와 366개 오프라인 유통망으로 대응하고 있으나 2025년 전 브랜드 매출 감소를 겪었다.
KPI
- 오프라인 유통망 366개(대리점 3, 백화점 178, 상설점 185)
- 외주가공 평균 가동률 83.3%(2025년)
- 수출 비중 0.4%(중국 직판)
Citations
- 대현 2025 사업보고서 — II. 사업의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