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제분 소맥분식품부문
사업 내용
대한제분의 모태이자 핵심 사업부문으로, 제분업(소맥분 제조)과 소맥분 판매업을 영위한다. 대표 브랜드는 **‘곰표’**이며, 밀가루 외에 프리믹스(튀김·부침가루), 식용유, 국수, 파스타 등으로 제품군을 확장하고 있다. 주요 용도는 제과·제면·빵·라면·사료용 등이다.
생산은 인천공장(소맥분 생산능력 738천톤)·부산공장(159천톤)에서 이루어지며, 총 소맥분 생산능력은 897천톤이다(2025년 생산실적 557천톤).
매출 및 수익성 추이
별도(소맥분식품 단일법인) 기준 (단위: 억 원)
| 항목 | 2025(제75기) | 2024(제74기) | 2023(제73기) |
|---|---|---|---|
| 매출액 | 4,566 | 4,678 | 4,903 |
| 영업이익 | 373 | 475 | 380 |
| 당기순이익(손실) | -459 | 414 | 535 |
- 연결 영업부문 기준 2025년 매출 4,566억 원(외부매출 4,502억), 영업이익 373억 원.
- 별도 기준 당기순손실 -459억 원(영업외비용 영향, 추정).
- 소맥분 단가: 761,989원/톤(2025) / 754,176원/톤(2024) / 806,426원/톤(2023).
주요 제품·서비스
- 소맥분(‘곰표’ 등), 프리믹스, 식용유, 국수, 파스타
- 2025년 소맥분 외 매출 4,566억 원(별도 매출액 기준, 100%)
경쟁 현황
- 국내 제분업 주요 경쟁사: CJ제일제당, 삼양사(삼양그룹), 동아원, 사조동아원 등 (미확인 — 위키 내 페이지 미생성)
- 원맥을 미국·호주·캐나다에서 전량 수입하는 구조로, 업계 전반이 국제 곡물가·환율에 동조.
KPI
- 소맥분 생산능력 897천톤/년 (인천 738 + 부산 159)
- 2025년 소맥분 생산실적 557천톤 (가동률 측면 여력 존재)
- 원맥(수입) 단가 421,445원/톤 (2025, 전년比 하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