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제약 의약품 부문
사업 내용
대웅제약의 지배적 단일사업부문으로, 매출·자산이 전체의 90%를 초과해 별도 부문 공시가 생략된다. 연결 기준으로는 의약품제조및판매·용역제공·기타 3개 영업부문으로 세분화되며, 화성 향남공단·청주 오송생명과학단지 KGMP 제조시설에서 정제의약품을 생산한다.
매출 및 수익성 추이
연결 영업부문 손익 (단위: 백만원)
| 부문 | 2025년 매출 | 2025년 영업이익 | 2024년 매출 | 2024년 영업이익 |
|---|---|---|---|---|
| 의약품제조및판매 | 1,600,769 | 193,844 | 1,458,090 | 160,547 |
| 용역제공 | 40,464 | (1,136) | 38,397 | (909) |
| 기타 | 3,027 | (358) | 7,193 | (10,953) |
별도 매출유형별 (2025년): 제품 8,353억 원(60.0%), 상품 4,966억 원(35.7%), 기타 592억 원(4.3%). 합계 1조 3,910억 원.
주요 제품·서비스
- 나보타 — 228,860백만원 (16.5%)
- 펙수클루 — 98,222백만원 (7.1%)
- 우루사 — 100,407백만원 (7.2%)
- 릭시아나(상품, 코프로모션) — 108,452백만원 (7.8%)
- 크레스토(상품) — 71,712백만원 (5.2%)
- 세비카(상품) — 70,134백만원 (5.0%)
- 크레젯·올메텍·가스모틴 등
경쟁 현황
국내 상장제약사 매출 순위(2024년 별도, 백만원 기준): 유한양행(2,008,355) > 종근당(1,559,344) > 녹십자(1,275,965) > 대웅제약(1,265,401) > 한미약품(1,114,123). 나보타는 미국 미용 톡신 시장에서 파트너사 에볼루스(Evolus, 브랜드 Jeuveau)를 통해 점유율 14% 확보.
KPI
- 나보타 수출 비중 약 84%.
- 펙수클루 국내외 합산 982억 원, 인도·중국 품목허가 획득(2025년).
- 우루사 연 매출 1,000억 원대 재진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