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내용
기업금융부문은 대신증권이 기업과 관련된 종합 금융서비스(투자은행, IB)를 제공하여 수익을 창출하는 사업 부문이다. FY2025 연결 영업수익 비중 3.58%. ECM(주식자본시장, IPO·유상증자), DCM(채권 인수·주선), M&A·인수금융, 신디케이션 등을 담당하며, 대신증권 내 IB총괄·IPO부문·기업금융1·2부문·M&A/인수금융담당·신디케이션담당 등으로 조직되어 있다.
매출 및 수익성 추이
(연결 영업수익 기준, 단위: 억 원)
| 연도 | 영업수익 (억 원) | 전사 매출 비중 |
|---|---|---|
| FY2025 | 1,812.5 | 3.58% |
주요 제품·서비스
- ECM: IPO 주관·인수, 유상증자
- DCM: 회사채·여전채 등 채권 인수·주선
- M&A·인수금융, 신디케이션, 신기술금융
경쟁 현황
대형 IB하우스(미래에셋·NH·한국투자·KB 등) 대비 딜 규모·점유율은 열위이나, 중견·중소기업 IPO·인수금융 등에서 틈새 영역을 영위한다.
KPI
- FY2025 연결 영업수익 비중 3.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