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내용
굴삭기에 탈부착하여 성능을 향상시키는 부속장치인 어태치먼트를 제조·판매한다. 1994년 국내 최초로 유압브레이커를 개발하며 해외수입 의존 시장을 국산화했고, 이후 퀵커플러(2001년)·특수 붐암/배관(1992년)·부품 등으로 제품군을 확대했다. 국내 굴삭기 어태치먼트 시장의 주요 플레이어는 수산세보틱스, 현대에버다임, 대모 3사이다.
매출 및 수익성 추이 (2025년 누계 기준)
| 품목 | 생산 개시 | 매출액(천원) | 비중 |
|---|---|---|---|
| 유압브레이커 | 1994년 | 25,099,285 | 62% |
| 부품 | 1992년 | 5,348,784 | 13% |
| 기타어태치먼트 | 1994년 | 4,026,011 | 10% |
| 퀵커플러 | 2001년 | 2,792,815 | 7% |
| 특수장비/배관 | 1992년 | 2,451,584 | 6% |
| 기타 | - | 1,012,238 | 2% |
| 합계 | - | 40,730,717 | 100% |
주요 제품·서비스
유압브레이커(alicon, demolex, BXR 브랜드), 퀵커플러, 특수 붐암(BoomArm)·배관, 각종 부품(A/S·소모품). 주요 상표는 DAEMO, HYUNDAI(HD건설기계와 1992년부터 파트너십).
경쟁 현황
국내 시장은 선발업체인 수산세보틱스의 영향력이 높고, 현대에버다임과 대모가 그 뒤를 잇는 3파전 구도. 글로벌 유압브레이커 시장 규모는 2025년 21.1억 달러에서 2029년 27.1억 달러로 연평균 6.2% 성장 전망(The Business Research Company).
KPI
- 매출액영업이익률: 4.7%(2025) vs 0.3%(2024)
- 매출원가/매출액: 71.6%(2025) vs 74.5%(2024)
- 매출액증가율: -1.4%(2025)
- 수출 비중: 약 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