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내용
몰리멜리·밀크마일·젤리스푼·밀크베이비·헤이미니·케어베어·앤디애플 등 다수의 유아동 패션 브랜드를 운영하며, 100% 이커머스 채널(네이버·쿠팡·보리보리·십일번가·자사몰 뉴키키 등)을 통해 판매합니다. 전량 외주생산(OEM/ODM) 방식으로 완제품을 매입하여 자체 생산설비는 보유하지 않습니다.
매출 및 수익성 추이
단위: 억 원
| 연도 | 매출액 | 비중 |
|---|---|---|
| 2023년(제11기) | 446.9 | 97.37% |
| 2024년(제12기) | 478.2 | 94.92% |
| 2025년(제13기) | 452.4 | 92.27% |
주요 제품·서비스
- 몰리멜리 — 2025년 매출 99.2억 원(20.23%)
- 밀크마일 — 2025년 매출 95.0억 원(19.37%)
- 젤리스푼 — 2025년 매출 53.9억 원(11.00%)
- 헤이미니 — 2025년 매출 43.3억 원(8.84%)
- 케어베어 — 2025년 매출 41.8억 원(8.52%, 글로벌 IP 협업 브랜드)
경쟁 현황
성인 캐쥬얼 브랜드의 키즈라인 확장, 백화점·오프라인 중심 대기업 브랜드의 온라인 전환, 해외 저가 수입제품 온라인스토어 난립 등으로 이커머스 유아동복 시장의 경쟁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진입장벽이 낮은 완전경쟁 시장으로 평가됩니다.
KPI
- 계절성: 가을·겨울(FW) 시즌 매출 비중이 높고, 3분기가 비수기, 4분기가 성수기.
- 브랜드스토어(네이버) + 자사몰(뉴키키) 합산 회원·관심고객수 약 190만 명(2025년 말).
- 광고 효율(ROAS): 2023년 평균 353% → 2025년 평균 6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