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내용
혈액제제·백신을 제외한 전문의약품 부문으로, 희귀질환 치료제·골관절염·간염 치료제 등을 포괄하는 녹십자의 사업 부문이다. 충북 음성군 음성공장 등에서 생산한다.
대표 품목인 헌터증후군 치료제 헌터라제는 10개 이상 국가에서 판매되며, 녹십자는 세계 최초로 뇌실 내 직접 투여가 가능한 ICV 제형 헌터증후군 치료제 상업화에 성공했다. 혈우병 치료제 그린진에프는 2021년 중국 NMPA 품목허가를 획득했다.
매출 및 수익성 추이
별도 기준 일반제제류 매출(부문별 영업이익은 보고서에서 별도 미공시).
| 연도 | 매출 (억 원, 별도) | 별도 매출 비중 | 전사 매출 비중 |
|---|---|---|---|
| 2025(제57기) | 4,798 | 32.9% | 24.1%(연결) |
연결 부문 기준(내부거래 포함) 일반제제류: 4,798억(2025) · 4,199억(2024) · 3,957억(2023). 내수 4,260억·수출 538억(2025).
주요 제품·서비스
- 헌터라제 — 헌터증후군 치료제 (세계 최초 ICV 뇌실투여 제형, 보험약가 3ml 225만 원)
- 신바로 — 골관절염 천연물 신약
- 바라크루드 — B형간염 치료제 (도입품목)
- 그린진에프 — 혈우병 치료제 (중국 NMPA 허가)
경쟁 현황
헌터증후군 등 희귀질환 치료제는 글로벌 시장에서 Takeda(샤이어)·사노피젠자임 등과 경쟁하며, 녹십자는 ICV 제형 등 차별화로 글로벌 확대 중. 만성질환·도입품목은 국내 종합 제약사와 경쟁.
KPI
- 음성공장 평균가동률 90%(2025).
- 헌터라제 ICV 제형 세계 최초 상업화 — 희귀질환 글로벌 확대 핵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