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내용
독감백신과 수두백신을 필두로 한 녹십자의 백신 사업 부문이다. 전남 화순군 화순공장에서 생산하며, 2024년 4월 화순공장 내 mRNA 파일럿 생산시설을 준공했다.
독감백신은 WHO 산하기관 PAHO(범미보건기구)·태국 정부 입찰 등 해외 점유율을 확대 중이며, 코로나19 팬데믹 기간에도 국내 독감백신을 안정 공급했다. 2세대 수두백신 배리셀라주는 2023년 2월 WHO 사전적격성평가(PQ) 인증을 취득해 해외 수출을 확대하고 있다. 미국 법인 Curevo를 통해 차세대 프리미엄 대상포진백신을 개발 중이다(확장 임상 2상).
매출 및 수익성 추이
별도 기준 백신제제류 매출(부문별 영업이익은 보고서에서 별도 미공시).
| 연도 | 매출 (억 원, 별도) | 별도 매출 비중 | 전사 매출 비중 |
|---|---|---|---|
| 2025(제57기) | 3,006 | 20.6% | 15.1%(연결) |
연결 부문 기준(내부거래 포함) 백신제제: 3,006억(2025) · 2,560억(2024) · 2,659억(2023). 수출 969억·내수 2,037억(2025).
주요 제품·서비스
- 독감백신 (PAHO·태국 정부 등 해외 수주)
- 수두백신 배리셀라주 (WHO PQ 인증)
- 싱그릭스 (대상포진, 도입품목 추정)
- 차세대 대상포진백신 (Curevo, 미국 임상 2상)
경쟁 현황
글로벌 독감백신은 Sanofi·GSK·Seqirus(CSL) 등이 주도. 녹십자는 중남미(PAHO)·동남아 등 공공시장 입찰 중심으로 해외 확대. 국내 독감백신은 SK바이오사이언스 등과 경쟁.
KPI
- 화순공장 평균가동률 80%(2025).
- 독감백신 해외 수주: 2025년 PAHO·태국 정부(남반구·북반구용) 입찰 수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