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내용
노을 주식회사는 단일 사업부문인 “AI헬스케어단일사업부문”으로 운영되며, 온디바이스 AI 기반 체외진단 솔루션 “miLab™(마이랩)“을 개발·생산·판매한다. 현미경 기반 병리학 검사에 필요한 전처리(도말·염색)를 자동화하고, AI 판독 기술을 장비에 탑재해 인터넷 연결 없이도 고정밀 진단이 가능하다. 말라리아진단(MAL), 말초혈액도말검사(BCM), 자궁경부세포분석(CER) 3개 솔루션을 제공 중이다.
매출 및 수익성 추이 (연결 기준)
| 연도 | 매출 (억 원) | 영업이익 (억 원) | 영업이익률 | 전사 매출 비중 |
|---|---|---|---|---|
| 2023 (제9기) | 27.3 | -161.4 | -589.5% | 100% |
| 2024 (제10기) | 16.0 | -228.0 | -1424.4% | 100% |
| 2025 (제11기) | 51.2 | -200.8 | -392.1% | 100% |
주요 제품·서비스
경쟁 현황
대형 진단검사실 시장은 로슈(Roche), 애봇(Abbott), 시스멕스(Sysmex) 등 전통 대형 장비 제조사가 오랜 기간 지배. 노을은 IT 인프라 투자 부담이 큰 중소형 진단검사실(전체의 99%) 및 환자 접점 소비자 시장을 겨냥한 온디바이스 AI 솔루션으로 차별화. 세계보건기구(WHO) 산하 국제의약품구매기구(UNITAID) 보고서에서 자궁경부암 진단검사 제품으로 로슈, 홀로직(Hologic)과 함께 노을(noul) 제품이 소개됨.
KPI
- 2025년 Device 생산실적 255대(가동률 106.25%), Cartridge 생산실적 38.3만개(가동률 63.76%)
- 2025년말 기준 수주잔고 219.2억 원(합계 수주총액 268.3억 원 중 기납품 49.1억 원)
- 상위 3개 매출처가 전체 매출의 62.84% 차지 (A사 27.14%, B사 22.43%, C사 13.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