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양그린파워 전기공사

사업 내용

대형 건설사 등 원도급기업으로부터 플랜트 및 발전소 전기공사를 수주받아 설계·공사기간에 맞춰 전기공사 용역을 제공한다. 국내에서는 전기공사협회 시공능력평가 상위 기업 중 지명경쟁입찰로 수주하며, 플랜트/발전소 전기공사는 난이도가 높아 소수 대형 전기공사 전문기업만 경쟁하는 구조다. 해외(필리핀·인도·동유럽 등) 프로젝트는 현지 인력 네트워크를 활용해 원가를 절감하며, 해외 프로젝트 인력 중 한국인 비중은 3~5% 수준이다.

세부적으로 플랜트/발전소 전기공사와 신재생에너지 전기공사로 구분된다.

매출 및 수익성 추이

(단위: 백만 원)

구분2025년비중2024년비중2023년비중
플랜트/발전소121,80046.00%130,44253.64%141,51759.25%
신재생에너지90,77434.28%57,75423.75%47,62319.94%
소계212,57380.28%188,19677.39%189,14079.19%

신재생에너지 전기공사 매출 비중이 2023년 19.9%에서 2025년 34.3%로 빠르게 확대되는 반면 플랜트/발전소 전기공사 비중은 상대적으로 축소되는 추세.

주요 제품·서비스

케이블·트레이·판넬·전선관 등을 활용한 전기·계장공사. 원재료 매입의 48%가 케이블이며 구리 현물가격과 높은 상관관계를 보인다.

경쟁 현황

플랜트 중심 대형 전기공사 전문기업으로 (주)신보, (주)창원기전, (주)삼영기업, (주)대명지이씨, 대명에너지(주) 등이 유사 경쟁사로 언급된다. 대형 종합건설사가 EPC를 수주해 하도급 발주하는 구조로, 당사와 같은 대형 전문기업이 주로 지명 경쟁입찰에 참여한다.

KPI

  • 2025년 매출 비중 80.3%(연결 기준)
  • 매출액 10% 이상 고객: 삼성엔지니어링㈜ 등 (수출 비중 높음)

Citations

  • 금양그린파워
  • source_documents/AnnualReport_MD/금양그린파워-사업보고서-2025.12.m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