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비 유리사업부

사업 내용

㈜금비의 본업이자 창업 사업부문이다. 규사·석회석·소다회 등 비금속 원료를 고온에서 용융해 내용물 저장·수송용 유리 포장용기(유리병)를 생산한다. 직접 수요처는 주류·음료·제약품·화장품 업계이며, 과거에는 집중된 거래처에 단일 품목을 공급했으나 현재는 거래처·품목을 다양화하고 있다. 경기도 이천, 충청남도 아산 공장에서 생산한다. 연결 주요 고객은 하이트진로다.

매출 및 수익성 추이

연결 영업부문 정보 기준 (단위: 억 원, 회계연도 종료 9월 30일).

연도총매출(연결)영업이익(손실)비고
2025(제53기)841.9-22.5적자 전환
2024(제52기)943.8+30.3
  • 별도(㈜금비) 제품 매출액(2025): 유리(주류) 841.7억 원(전사 33.3%) + 식품병 상품 0.2억 원.
  • 유리병 내수 판매단가 예시(2025, 제53기): 공용소주360 @253원, 복분자375 @278원, 공용주스180 @142원(전기와 동일).
  • 2025년 유리 부문이 연결 영업손실 -22.5억 원으로 적자 전환하며 ㈜금비 별도 적자의 주원인이 됨.

주요 제품·서비스

  • 주류용 유리병 (소주병·복분자병 등) — 매출 대부분
  • 음료·주스용 유리병
  • 제약·화장품용 유리병
  • ※ 개별 Product 페이지 미생성

경쟁 현황

  • 국내 유리병 시장은 소수 제조사 과점 구조. 주류·음료 전방산업 수요에 직접 연동.
  • 유리병은 무게·운송비 부담과 페트(PET)·캔 등 대체 용기와의 경쟁에 노출.

KPI

  • 유리원료 매입단가(2025): 규사 국내 @53.78원/kg(수입 @108.63), 석회석 국내 @50.78원, 파유리 국내 @132.56원 — 전기 대비 상승.
  • 유리병 원재료(규사·석회석·기타원료) 매입액 약 158억 원(2025). 주요 공급사: ㈜넥스켐, ㈜엔에스테크, 청주석회, ㈜코삭 등.

Cita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