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동제약 병원영업(ETC)

사업 내용

병원 채널을 통한 전문의약품(ETC)과 백신 유통 사업 부문입니다. 자체 제조 전문의약품(항암제 레나라, 혈관보강제 베니톨 등)과 외자사 백신·의약품 코프로모션(GSK·MSD)이 두 축을 이룹니다. 2025년 별도 매출 기준 약 3,017억 원(29.8%)을 차지하며, 세 부문 중 성장성이 가장 두드러집니다.

매출 및 수익성 추이

품목별 매출액 (별도, 단위: 억 원)

품목202520242023
가다실(HPV 백신, MSD)1,1741,158-
싱그릭스(대상포진, GSK)225152148
레나라(유방암치료제)133116102
아바미스(알레르기, GSK)109108109
베니톨(혈관보강제)106105102
비카루드(전립선암)475153
  • 가다실(인유두종바이러스 백신) 코프로모션이 2024년부터 본격화되며 부문 성장을 견인.

주요 제품·서비스

  • 백신 유통: 가다실/가다실9(MSD HPV), 싱그릭스(GSK 대상포진), 플루아릭스 테트라(GSK 독감), 모더나 코로나19 백신
  • 전문의약품: 레나라(유방암), 베니톨(혈관보강), 비카루드(전립선암)
  • 희귀의약품 독점판매(키에시, 이탈리아)

경쟁 현황

백신 유통은 외자사(GSK·MSD)와의 코프로모션 계약에 의존하므로 계약 갱신·조건 변동 리스크가 존재. 자체 전문의약품(레나라·베니톨)은 안정적 매출을 유지.

KPI

  • 부문 매출 비중: 약 29.8% (별도, 2025)
  • 핵심 단일 품목: 가다실 1,174억

Cita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