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스퀘어 커머스사업
사업 내용
전자상거래(e-Commerce) 오픈마켓 11번가가 영위하는 부문이다. 판매자와 구매자 간 거래를 중개하고 판매수수료(상품 카테고리별 통상 판매금액의 10~12%)를 수취하는 통신판매중개업이 주력이며, 직매입 판매도 병행한다.
2025년 중 11번가는 SK플래닛 자회사로 편입되며 SK스퀘어 직접 연결 대상에서 제외됐다. 본 부문 수치는 2025년 보고서 II.2 주요 제품 표상 연결 매출 기준이다.
매출 및 수익성 추이
연결 기준 (단위: 억 원)
| 항목 | 2025년 |
|---|---|
| 연결 매출액(11번가) | 4,373 |
| 매출 비중 | 30.98% |
| 11번가 각사 영업이익 | -396 |
- 2024년 3월 이후 오픈마켓 부문 영업이익 흑자 지속, 2025년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350억 원 이상 개선(전사 손실 축소).
주요 제품·서비스
- 11번가 오픈마켓, 11Pay(결제), 11플러스 멤버십.
경쟁 현황
국내 e-Commerce 시장(2025년 거래액 272조 원, YoY +4.9%)은 쿠팡·네이버·신세계(알리바바 합작)·중국계 (알리·테무·쉬인) 등과 경쟁이 심화. 11번가는 검색 고도화·광고 비즈니스로 수익구조 개선, AI 쇼핑 대응 추진.
KPI
- 오픈마켓 흑자 기조 유지, 무료 멤버십·셀러 활동성 확대를 통한 트래픽 선순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