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내용
합금철(페로앨로이) 부문은 페로망간·실리콘망간·페로실리콘·페로니켈크롬 등 철강 제련·전기강판 생산 과정에서 탈산·탈류 및 성분원소 첨가용으로 사용되는 철합금을 제조·판매합니다. SIMPAC은 1959년부터 국내 최초로 합금철을 개발·제조해 왔으며, 고급강용 중저탄소 페로망간 생산기술 특허를 보유합니다. 국내에 동일 제품(고순도 페로실리콘 등)을 생산하는 경쟁사가 없는 품목도 있습니다.
Roll(고분자화학) 부문은 제지용·제철용 공업용 롤(러버롤)을 제조하며, 1991년 포항 제2공장 준공 이후 사업을 확대했습니다. 제지·철강 산업 시황에 수익성이 연동됩니다.
매출 및 수익성 추이
부문 보고 기준(연결조정 전), 단위: 억 원.
| 연도 | 매출 (억 원) | 영업이익 (억 원) | 영업이익률 | 전사 매출 비중 |
|---|---|---|---|---|
| 2023 (제51기) | 3,104 | 38 | 1.2% | 48.3% |
| 2024 (제52기) | 1,672 | -66 | -3.9% | 20.5% |
| 2025 (제53기) | 1,683 | 17 | 1.0% | 14.3% |
- 2024년 영업손실에서 2025년 흑자 전환.
주요 제품·서비스
- 망간 합금철(페로망간, 실리콘망간, 페로실리콘, 페로니켈크롬 등)
- 제지용·제철용 공업용 롤(러버롤)
경쟁 현황
합금철은 광석·코크스 등 원료 국제가격과 국가별 전력단가에 의해 원가 경쟁력이 결정되는 산업으로, 세계시장의 40~50%를 소수 선두업체가 점유합니다. 국내 망간합금철 가격은 국제가격에 연동됩니다. 합금철 생산은 대규모 설비투자를 수반해 진입장벽이 높고, 철강 제조의 필수 부원료로 대체재 가능성이 낮습니다.
KPI
- 부문 매출 1,683억 원(전사 14.3%, 2025)
- 영업이익 17억 원(흑자 전환)
- 국내 연간 합금철 수요 약 30만 톤(90% 이상 수입 의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