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내용

SGC에너지(별도)와 종속회사 SGC그린파워㈜가 영위하는 집단에너지·발전 사업이다. 2005년 4월 집단에너지사업 허가를 받아 전북 군산에 열병합발전소를 건설, 2008년 4월 상업운전을 시작했다. 열병합발전으로 증기와 전기를 동시에 생산하며, 증기는 약 20개 산업 수요처에 공급하고, 전기는 자체 사용 후 전량을 전력거래소에 역송하여 계통한계가격(SMP)으로 판매한다.

친환경 전환을 추진 중으로, 250MW 발전소는 2016년부터 목재펠릿(바이오매스) 혼소 운영하며 2025년까지 100% 바이오매스 전환을 목표로 한다. 2021년부터 60MW 설비는 국내산 미이용 산림자원으로 연료 대체. 2023년 12월부터 국내 민간발전소 최초로 CCU(탄소포집·활용) 시설을 가동(연 약 10만 톤 포집, 액화탄산 판매). 재생에너지공급인증서(REC) 판매와 탄소배출권 거래로 수익을 보완한다.

매출 및 수익성 추이

연결 기준, 단위 억 원(2025).

연도매출 (억 원)영업이익 (억 원)영업이익률전사 매출 비중
20258,4874084.8%약 34%
  • 별도 기준 제품 매출구성(2025): 전기 48.5%(3,240억), REC 28.5%(1,904억), 증기 19.1%(1,277억), 기타 3.8%.
  • 전기 연평균 SMP: 2025년 111.9원/kWh(2024년 127.0, 2023년 164.8) — 하락 추세로 수익성 압박.

주요 제품·서비스

  • 전기 (SMP 판매)
  • 증기 (산업 공정용)
  • REC (신재생에너지공급인증서)
  • 액화탄산 (CCU 부산물)

경쟁 현황

집단에너지·민간 발전(IPP) 영역. 전력 판매는 전력거래소 SMP에 연동되며, 규제 환경은 전력 산업 페이지 참조. 바이오매스·CCU 등 신재생 전환에서 차별화를 추구.

KPI

  • 연평균 SMP(원/kWh), REC 가격, 증기 수요처 가동률, 바이오매스 전환율, CCU 탄소포집량.

Cita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