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내용
지상파에서 제작·방송된 드라마·예능 등 콘텐츠를 OTT, 해외 및 국내 케이블PP, 위성방송, 인터넷, IPTV 등에 판매하는 사업이다. 방송산업 특유의 OSMU(One-Source, Multi-Use) 구조를 활용해 재가공 비용 없이 다양한 플랫폼에 콘텐츠를 유통하며, 전시·공연 등 문화사업도 일부 포함한다. 자회사 스튜디오에스(구 SBS콘텐츠허브)가 콘텐츠 유통의 핵심 종속회사이며, 2024.12 넷플릭스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매출 및 수익성 추이
(단위: 백만 원, 연결 기준)
| 구분 | 제36기(2025) | 제35기(2024) | 제34기(2023) |
|---|---|---|---|
| 프로그램판매 등(수출) | 177,174 | 108,681 | 116,419 |
| 프로그램판매 등(내수) | 489,308 | 538,734 | 463,374 |
| 합계 | 666,482 | 647,415 | 579,793 |
- 수출 비중이 2024년 대비 크게 증가(108,681→177,174백만 원, +63%)하며 해외 판매 성장이 두드러짐.
- 전체 매출 대비 비중 66.1%(2025)로 방송광고수익(34%)을 상회.
주요 제품·서비스
- 드라마·예능 등 지상파 콘텐츠 IP 및 완성작 판매
- OTT향 콘텐츠 공급(넷플릭스 등), 해외 방영권·포맷 판매
경쟁 현황
MBC·KBS 등 타 지상파사 및 CJ ENM 등 콘텐츠 제작사와 IP·유통 경쟁. OTT향 오리지널 제작 확대로 글로벌 스트리밍 플랫폼과의 파트너십이 매출 성장의 핵심 동력.
KPI
- 프로그램판매 등 매출: 666,482백만 원(2025), 전년 대비 +3.0%
- 수출 매출 비중: 26.6%(2025, 전체 매출 대비 프로그램판매 수출분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