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내용
KG모빌리티는 단일 사업부문(자동차제조업)으로 각종 차량 및 동 부분품의 제조·판매를 영위한다. 매출은 완성차와 기타 부품 등으로 구성되며, 2025년(제64기) 연결 기준 완성차가 82.3%, 기타 부품 등이 17.7%를 차지한다. 평택·창원 공장에서 생산하며, SUV·픽업 중심의 라인업과 전기(EV)·하이브리드(HEV) 차종으로 전동화를 확대하고 있다.
| 매출유형 | 매출액 (억 원) | 비율 | 주요 차종 |
|---|---|---|---|
| 완성차 | 35,436 | 82.3% | 티볼리, 코란도, 코란도EV, 토레스, 토레스EVX, 토레스HEV, 액티언, 액티언HEV, 무쏘, 무쏘EV, 무쏘칸, 렉스턴, 전기버스 등 |
| 기타 부품 등 | 7,600 | 17.7% | A/S 부품 등 |
매출 및 수익성 추이
(연결 기준, 부문 = 전사)
| 연도 | 매출 (억 원) | 영업이익 (억 원) | 영업이익률 | 전사 매출 비중 |
|---|---|---|---|---|
| 2023 | 37,364 | 125 | 0.3% | 100% |
| 2024 | 39,051 | 14 | 0.04% | 100% |
| 2025 | 43,036 | 362 | 0.8% | 100% |
주요 제품·서비스
- 토레스 / 토레스 EVX (전기 SUV)
- 렉스턴 / 무쏘 / 무쏘 EV (대형 SUV·픽업)
- 코란도 / 액티언 / 티볼리 (SUV)
경쟁 현황
국내 완성차 시장에서 현대자동차·기아와 경쟁하며, SUV·픽업 세그먼트에 특화되어 있다. 글로벌 전동화(EV)·SDV 전환 흐름 속에서 토레스 EVX·무쏘 EV 등으로 대응 중이다. 산업 전반은 자동차 페이지 참조.
KPI
- 생산능력 149,010대 / 생산실적 106,137대 (가동률 약 71.2%)
- 완성차 평균단가: 내수 3,504만 원, 수출 3,221만 원
- 연구개발비/매출 비율 5.7% (2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