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내용

2010년 4월부터 Styrene Monomer(SM) 등을 원료로 전기전자·소비재·건설 산업용 범용 플라스틱 소재(PS, EPS)를 생산·공급하는 부문. PS는 HIPS(전자제품 케이스, 음식물 용기 등)와 GPPS(가전수납, 건축용 단열재, 잡화 등)로 구분되며 브랜드명은 Solarene. EPS(단열재, 차음재, 완충포장재 등)는 Solarpol 브랜드로 판매된다. 국내 울산공장(4조 3교대, 연간가동일 350일 가정, 일일생산능력 662톤·연 231,700톤: PS 433톤/일, EPS 229톤/일)에서 생산한다. 2022년 국내 최초로 PS·EPS 업계 ISCC Plus 인증을 획득했다.

직접거래, 대리점/딜러 등 다양한 판매 유통망과 지역별 거점 영업소를 운영한다.

매출 및 수익성 추이

(연결 기준)

연도매출 (억 원)영업이익 (억 원)영업이익률전사 매출 비중
2024 (제25기)3,493.9-74.0-2.12%35.3%
2025 (제26기)3,109.9-59.1-1.90%31.3%

주요 제품·서비스

  • PS(HIPS/GPPS, Solarene) — 전자제품 케이스, 가전수납, 건축용 단열재 등
  • EPS(Solarpol) — 단열재, 차음재, 완충포장재 등

경쟁 현황

원재료 SM은 한화토탈에너지스, SK피아이씨글로벌 등에서 조달하며 이들 업체와 일부 시장에서 경쟁한다. 가전·식품용기·건설 등 기존 주력 시장 중심 내수 판매 비중 확대 및 재활용 소재 활용 친환경 제품군 판매 비중 확대를 추진 중이며, EPS는 건축물 난연·단열 성능 기준 강화에 대응한 고품질 제품 개발과 포장재 시장 판매 비중 확대를 추진 중이다.

KPI

  • 2025년 매출 310,994백만원(전년 대비 -11.0%), 영업손실 5,908백만원(전년 영업손실 7,399백만원 대비 적자폭 축소)
  • 울산공장 2025년 누적 생산실적 173,927톤, 누적 평균 가동률 75%

Cita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