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내용
Polypropylene(PP)·Polyethylene(PE) 등 석유화학 원료를 조달하여 자동차 내/외장재, 전기전자 부품, 건설용 파이프, 소비재 등에 사용되는 복합PP·복합PE 소재를 생산·공급한다. 주요 브랜드는 SUPOL. 국내 당진공장(3조 3교대, 연간가동일 245일 가정, 일일생산능력 245톤·연 60,025톤)과 해외 5개 법인(HEP BEIJING·YANCHENG·CHONGQING(중국), HEP CHENNAI(인도), HEP MEXICO(멕시코), 합계 해외 연간생산능력 143,201톤)에서 생산한다. 2025년 8월 GS칼텍스로부터 멕시코법인을 인수해 북미 생산거점을 신규 확보했다.
복합PP/EP사업은 자동차 Tier사와 직접 거래, 삼성·LG 등 전기전자 OEM과 직접 거래 형태로 판매되며, 현대/기아차 내수 의존도를 낮추기 위해 중국·인도·일본·북미·우즈베키스탄·동남아 등 해외 시장 확대를 추진 중이다. PE사업은 판매의 약 70%가 수출이며 접착성 수지·무광 필름 수지 등이 유럽·미주·아시아에 판매된다.
매출 및 수익성 추이
(연결 기준)
| 연도 | 매출 (억 원) | 영업이익 (억 원) | 영업이익률 | 전사 매출 비중 |
|---|---|---|---|---|
| 2024 (제25기) | 6,068.9 | 415.7 | 6.85% | 61.3% |
| 2025 (제26기) | 6,571.6 | 583.7 | 8.88% | 66.2% |
주요 제품·서비스
- 복합PP/PE (SUPOL) — 자동차 내/외장재 외
경쟁 현황
폴리미래, SK지오센트릭, LG화학, 한화토탈, 대한유화 등이 원재료(PP·PE) 공급사이자 일부 사업 영역에서 경쟁 관계에 있는 국내 석유화학 대형업체. 전기차 시장 대응을 위해 mPPO·나일론·PBT 등 엔지니어링 플라스틱과 PPS 등 슈퍼엔지니어링 플라스틱 소재 개발에 주력하고 있다.
KPI
- 2025년 매출 657,160백만원(전년 대비 +8.3%), 영업이익 58,374백만원(전년 대비 +40.4%)
- 국내 당진공장 2025년 누적 평균 가동률 99%
- 해외법인 2025년 누적 생산실적 74,550톤, 평균 가동률 52%